[ 언론보도 관련 사과문 ]


먼저, 저의 사려 깊지 못한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받으신 공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어린
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
이번 일로 계기로 언행에 보다 신중을 기하고 자숙하며 살아가겠습니다. 다만 언론보도 내용 중
상당 부분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 이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.

언론에 보도된 ‘비가 새는 공사현장’ 사진은 수개월 전 공사 진행 중의 누수현상으로 공사가 마무리 된 현재는 아무런 하자가 없음에도 사실관계를 악의적으로 왜곡한 측면이 있습니다.

또한 임금 미지급, 하청업체 대금 미지급 부분도 상호간 법적 다툼이 있어서 현재 민사소송이 진행중에 있고 르가든이 일부 승소를 한 사안입니다. 르가든은 법원의 판단이 나오면 그에 따라 대금
지급 등의 합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.

저와 르가든은 이유를 불문하고 이러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공사관계자와
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 드리며 , 앞으로 보다 나온 모습 올 보여드릴 수 있도록
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
르가든 대표이사 임석진 배상